
2차전지 제조공정 검사장비 업체 아이비젼웍스가 액면병합 후 거래재개 첫날 상한가로 직행했다.
2일 오전 9시13분 현재 아이비젼웍스는 기준가 대비 1485원(29.97%) 오른 6440원을 기록 중이다.
아이비젼웍스는 지난 7월 보통주 5주를 1주로 병합하는 주식병합을 결정했다. 이번 병합으로 1주당 액면가는 100원에서 500원으로 변경됐고, 발행주식 총수는 3445만6481주에서 689만1296주로 줄었다.
노정동 한경닷컴 기자 dong2@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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