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 보안주, 농협테러 발표에 강세

입력 2011-05-04 09:20  

농협 전산망 마비가 북한의 사이버테러라는 검찰 발표에 IT보안주가 수혜주로 떠올랐다.

4일 오전 9시15분 현재 안철수연구소는 전날보다 7.57%(1450원) 오른 2만6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나우콤(3.86%)과 이스트소프트(2.99%), 소프트포럼(0.36%)도 동반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앞서 농협중앙회는 정보기술(IT) 지원시스템 구축을 위해 오는 2015년까지 총 5100억원을 투입하기로 했다.

안철수연구소의 컨설팅을 통해 보안서버 접속에 생체(지문) 인식 기능을 적용하고 보조기억매체 사용 통제와 내부 통제시스템 정비 등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삼성바이오로직스현대차삼성전자트럼프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