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김황식 국무총리는
갈등이 증폭되고 있는
과학벨트 입지 선정 등과 관련해
대국민담화를 발표했습니다.
김 총리는 국가의 미래를 위해
고심 끝에 내린 결론이라며
국민들의 이해를 구했습니다.
보도에 유미혜 기자입니다.
<기자>
김황식 총리는 과학벨트와
LH본사 입지 선정과 관련해
원칙에 충실했다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또 지역별 이해관계를 고려하기보다는
국가의 미래를 위해
고심 끝에 내린 결론이라며
국민들의 이해를 구했습니다.
<인터뷰> 김황식 국무총리
"두가지 사안 모두 지역사회의 강한 열망과 의지가 표출됐기 때문에 정부로서도 고심을 거듭하며 어려운 결정을 해야했습니다. 정부는 이 두가지 과제를 해결함에 있어 원칙에 충실하고자 노력했다는 점을 말씀 드립니다."
특히 과학벨트의 경우
미래 성장잠재력 확보를 위해
긴 안목으로 구상해 온 사업이라며
경제 논리를 내세웠습니다.
<인터뷰> 김황식 국무총리
"과학벨트는 특정 지역에만 국한된 사업이 아니며 국내의 우수한 연구역량을 갖춘 대학과 연구기관들이 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함께 참여하는 사업입니다."
김총리는 이밖에도
정상적으로 추진이 어려운
사업을 재검토하겠다고 말해
일부 재정여건 등을 고려하지 않은
사업은 백지화 할 수 있음을
시사했습니다.
<인터뷰> 김황식 국무총리
"국가 역량이나 재정 여건 등을 감안할 때 정상적으로 추진하기 어려운 사업의 경우에는 추진여부를 과감하게 재검토하겠습니다."
WOW-TV NEWS 유미혜입니다.
김황식 국무총리는
갈등이 증폭되고 있는
과학벨트 입지 선정 등과 관련해
대국민담화를 발표했습니다.
김 총리는 국가의 미래를 위해
고심 끝에 내린 결론이라며
국민들의 이해를 구했습니다.
보도에 유미혜 기자입니다.
<기자>
김황식 총리는 과학벨트와
LH본사 입지 선정과 관련해
원칙에 충실했다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또 지역별 이해관계를 고려하기보다는
국가의 미래를 위해
고심 끝에 내린 결론이라며
국민들의 이해를 구했습니다.
<인터뷰> 김황식 국무총리
"두가지 사안 모두 지역사회의 강한 열망과 의지가 표출됐기 때문에 정부로서도 고심을 거듭하며 어려운 결정을 해야했습니다. 정부는 이 두가지 과제를 해결함에 있어 원칙에 충실하고자 노력했다는 점을 말씀 드립니다."
특히 과학벨트의 경우
미래 성장잠재력 확보를 위해
긴 안목으로 구상해 온 사업이라며
경제 논리를 내세웠습니다.
<인터뷰> 김황식 국무총리
"과학벨트는 특정 지역에만 국한된 사업이 아니며 국내의 우수한 연구역량을 갖춘 대학과 연구기관들이 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함께 참여하는 사업입니다."
김총리는 이밖에도
정상적으로 추진이 어려운
사업을 재검토하겠다고 말해
일부 재정여건 등을 고려하지 않은
사업은 백지화 할 수 있음을
시사했습니다.
<인터뷰> 김황식 국무총리
"국가 역량이나 재정 여건 등을 감안할 때 정상적으로 추진하기 어려운 사업의 경우에는 추진여부를 과감하게 재검토하겠습니다."
WOW-TV NEWS 유미혜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