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관련 시민단체들이 21일 오후 5시 2차 여의도점령 집회를 갖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집회에는 15일 금융위원회 앞에서 여의도점령 집회를 가졌던 금융소비자협회와 투기자본감시센터, 참여연대 등 10개 시민단체에 더해 키코 공동대책위원회와 저축은행피해자까지 합세하기로 했습니다.
이들 시민단체들은 금융규제, 금융정책 실패에 따른 원인규명과 책임자 처벌, 금융피해 보상 등 세가지 요구를 관철시키기 위해 지속적으로 집회를 열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
금융소비자협회 관계자는 "금융소비자의 권리를 찾기 위한 행동이라며 좌파, 우파 등 정치적으로 편가르기하지 말아 달라"고 말했습니다.
이번 집회에는 15일 금융위원회 앞에서 여의도점령 집회를 가졌던 금융소비자협회와 투기자본감시센터, 참여연대 등 10개 시민단체에 더해 키코 공동대책위원회와 저축은행피해자까지 합세하기로 했습니다.
이들 시민단체들은 금융규제, 금융정책 실패에 따른 원인규명과 책임자 처벌, 금융피해 보상 등 세가지 요구를 관철시키기 위해 지속적으로 집회를 열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
금융소비자협회 관계자는 "금융소비자의 권리를 찾기 위한 행동이라며 좌파, 우파 등 정치적으로 편가르기하지 말아 달라"고 말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