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수산식품부는 설 명절 수요 충당을 위해 2009년산 정부쌀 20만 톤을 정가에 공급한다고 밝혔습니다.
공급대상은 도정업체 외에 떡ㆍ과자 등을 제조하는 쌀 가공업체와 지역농협으로 확대했습니다.
농식품부는 또 업체당 한도는 400톤으로 축소해, 보다 많은 업체가 공급받을 수 있도록 할 방침입니다.
이와 더불어 쌀 부정 유통을 방지하기 위한 단속도 강화할 계획입니다.
공급대상은 도정업체 외에 떡ㆍ과자 등을 제조하는 쌀 가공업체와 지역농협으로 확대했습니다.
농식품부는 또 업체당 한도는 400톤으로 축소해, 보다 많은 업체가 공급받을 수 있도록 할 방침입니다.
이와 더불어 쌀 부정 유통을 방지하기 위한 단속도 강화할 계획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