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작년 주식 9조5천억 팔고 채권 7조1천억 샀다

핀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링크 복사 링크 복사

입력 2012-01-05 10:40  

외국인들은 지난해 우리 시장에서 주식을 대량 처분한 대신 채권은 꾸준히 사들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금융감독원은 외국인들이 지난해 국내 주식시장에서 9조5천731억원을 순매도하고 채권시장에서는 7조1천59억원을 순투자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작년말 현재 외국인의 주식 보유규모는 351조원으로 전체 시가총액의 30.4%에 달했고 채권 보유액은 83조원으로 전체 상장채권의 6.9% 수준이었습니다.



지난해 12월말 현재 미국의 주식 보유액은 144조원으로 외국인 전체의 40.1%를 차지했고 영국(38조원)과 룩셈부르크(24조원), 싱가포르(18조원), 사우디아라비아(13조원) 등이 뒤를 이었습니다.



채권의 경우 미국이 16조4천억원을 보유해 외국인 전체중 19.7%를 차지했고 룩셈부르크(13조원)와 중국(10조원), 태국(9조8천억원) 순이었습니다.



    핀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링크 복사 링크 복사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