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홈쇼핑이 지난해 모바일 쇼핑 부문에서 160억원의 매출을 달성했습니다.
롯데홈쇼핑은 `모바일 롯데홈쇼핑(m.lotteimall.com)`의 매출이 매달 40% 이상 가파르게 성장했으며 하루 이용객 수도 평균 5만명 수준으로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매출 구성 비율을 살펴보면 의류 매출 비중이 20%로 가장 높았고 스포츠레저(14%)와 이미용(13%), 잡화(12%), 가전(9%)이 그 뒤를 이었습니다.
회사 측은 모바일 부문의 성장 요인으로 "모바일을 통해 홈쇼핑은 물론 롯데백화점의 상품까지 구매할 수 있어 선택의 폭에 제약이 없다"는 점을 꼽았습니다.
한편 롯데홈쇼핑은 "스마트폰 구매 고객에게 추가 적립금과 모바일 전용 할인쿠폰 등을 제공해 호응을 얻고 있다"며 향후 이같은 프로모션을 확대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롯데홈쇼핑은 `모바일 롯데홈쇼핑(m.lotteimall.com)`의 매출이 매달 40% 이상 가파르게 성장했으며 하루 이용객 수도 평균 5만명 수준으로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매출 구성 비율을 살펴보면 의류 매출 비중이 20%로 가장 높았고 스포츠레저(14%)와 이미용(13%), 잡화(12%), 가전(9%)이 그 뒤를 이었습니다.
회사 측은 모바일 부문의 성장 요인으로 "모바일을 통해 홈쇼핑은 물론 롯데백화점의 상품까지 구매할 수 있어 선택의 폭에 제약이 없다"는 점을 꼽았습니다.
한편 롯데홈쇼핑은 "스마트폰 구매 고객에게 추가 적립금과 모바일 전용 할인쿠폰 등을 제공해 호응을 얻고 있다"며 향후 이같은 프로모션을 확대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