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X건설, 현대건설 출신 임원 영입

입력 2012-02-02 14:06  

STX건설이 현대건설 출신의 이교선(55세) 전무와 이호준(55세) 상무를 각각 건축사업본부장과 기획담당 임원으로 영입했습니다.

이교선 신임 본부장은 지난 1980년 현대건설에 입사한 이후 도시정비사업부문장과 품질혁신실장 등을 역임한 인물로 건축전반에 대한 풍부한 경험을 갖췄다는 평을 받고 있습니다.

이호준 기획담당 임원은 현대건설에서 사업지원본부담당, 경영진단실장 등을 역임했고, 전략기획분야의 전문지식을 갖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STX건설 관계자는 “지난해 해외영업본부에 이어 건축과 기획분야도 외부인사 영입을 통해 인적 역량을 강화하고 있다”며 “국내외 사업 확대와 경영기반 확보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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