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 "외국인 고용한도 늘려야"

입력 2012-02-16 13:08  

상당수 중소기업이 외국인근로자 고용한도를 늘려야 한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중소기업중앙회가 최근 외국인근로자 신청업체 754개사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신규 외국인근로자 고용한도를 확대해야 한다’는 기업이 85%로 나타났습니다.

신규 외국인근로자 고용한도는 내국인근로자 10인 이하 사업장은 3명에서 2명으로, 내국인근로자 11~50인 이하 사업장은 4명에서 3명으로, 내국인근로자 50~150인 이하 사업장은 6명에서 4명으로 축소됐습니다.

외국인근로자 쿼터 자체를 늘려야 한다는 의견도 과반수가 넘었습니다. 외국인근로자 신청 접수가 과열되는 이유로 54%의 기업이 ‘외국인근로자 쿼터 부족’을 꼽았는데 ‘외국인근로자 미확보에 대한 불안감’(26.4%), ‘선호국 외국인근로자 고용’(17.8%) 등도 있었습니다.

한편 정부는 올해 하반기에 배정하기로 했던 1만4100명의 외국인근로자 쿼터를 중소기업의 수요를 감안해 이번 달 배정하기로 했습니다.

<한국직업방송 / www.worktv.or.kr>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삼성바이오로직스현대차삼성전자트럼프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