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현장 발견못해 '쾅'...1명 사망

입력 2012-02-28 07:54  

사고현장을 미처 보지 못한 승용차가 덥치는 바람에 현장에 있던 운전자가 사망한 사고가 발생했다.

28일 0시8분께 부산 강서구 대저동 남해고속도로 순천방면 161㎞ 지점에서 1차로를 달리던 김모(46)씨의 그랜저 승용차가 중앙분리대를 들이받고 튕겨져나와 2차로를 달리던 트레일러(운전사 이모ㆍ50)를 들이받았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의 차가 1차로에 멈춰선뒤 이씨와 얘기를 나누며 차에 있던 보험증서를 확인하던중 뒤따르던 승용차(운전자 박모ㆍ55)씨가 김씨의 그랜저를 들이받았다는 것.

그랜저 운전자 김씨는 이 사고로 그 자리에서 숨졌다.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삼성바이오로직스현대차삼성전자트럼프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