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증시, 경제 지표 부진에 하락

입력 2012-03-28 09:34   수정 2012-03-28 09:35

27일(현지시간) 뉴욕증시가 경제 지표 부진으로 하락세로 돌아섰습니다.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전날보다 43.90포인트(0.33%) 떨어진 1만3천197.73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스탠더드 앤드 푸어스(S&P) 500 지수는 3.99포인트(0.28%) 내려간 1천412.52를, 나스닥 종합지수는 2.22포인트(0.07%) 하락한 3천120.35를 각각 기록했습니다.

이날 발표된 경제 지표가 대체로 부진했습니다.

미국 20대 대도시 주택가격을 나타내는 스탠더드 앤드 푸어스(S&P)/케이스-쉴러 지수가 지난 1월 전년 동월보다 3.8% 하락했습니다.

이는 시장 전문가들의 예측치와 비슷한 수준이지만 지난해 12월보다 하락폭이 둔화했습니다.

S&P/케이스-쉴러 지수는 전월 대비로 0.8% 떨어졌습니다.

미국의 3월 소비자 신뢰지수는 70.2를 나타냈습니다.

블룸버그 통신이 조사한 전문가 예측치 70을 웃돌았지만 전월의 71.6에는 미치지 못했습니다.

현재 경기 여건에 대한 지수는 46.4에서 51.0으로 상승했지만 앞으로 6개월 뒤의 경기 기대치는 88.4에서 83.0으로 떨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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