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 한화건설 등이 LH가 정한 우수시공업체에 선정됐습니다.
LH는 오늘(29일) `2012년도 우수시공업체 시상식`을 개최하고, 공사비 100억원 이상의 준공실적이 우수한 시공업체 14개와 감리업체 2개, 감리원 1명을 선정했습니다.
선정된 업체는 우수시공패와 LH가 발주한 공사에 참여할 때 상향조정된 선급금을 받게 됩니다.
LH는 건설업체의 성실한 시공과 철저한 품질관리를 유도하고, 주택과 단지의 품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매년 우수업체를 선정하고 있습니다.
LH는 오늘(29일) `2012년도 우수시공업체 시상식`을 개최하고, 공사비 100억원 이상의 준공실적이 우수한 시공업체 14개와 감리업체 2개, 감리원 1명을 선정했습니다.
선정된 업체는 우수시공패와 LH가 발주한 공사에 참여할 때 상향조정된 선급금을 받게 됩니다.
LH는 건설업체의 성실한 시공과 철저한 품질관리를 유도하고, 주택과 단지의 품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매년 우수업체를 선정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