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일 문을 연 신세계 의정부점이 4일만에 매출 120억원을 돌파했습니다.
이같은 매출 규모는 세계 최대 규모 백화점인 신세계 센텀시티점 오픈 당시보다 1억원 많은 것으로 신세계 점포 오픈 매출 중 가장 높은 수준입니다.
신세계는 "방문 고객 수 역시 의정부 전체 시민수보다 2만명 많은 45만명으로 집계됐다"며 "서울 북부 지역 주민들까지 원정 쇼핑을 다녀간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손기언 신세계 의정부점장은 "지역 고객들에게 쇼핑 뿐 아니라 패션과 문화를 제안하는 라이프 스타일 센터로서 경기 북부 지역의 1번점으로 자리잡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이같은 매출 규모는 세계 최대 규모 백화점인 신세계 센텀시티점 오픈 당시보다 1억원 많은 것으로 신세계 점포 오픈 매출 중 가장 높은 수준입니다.
신세계는 "방문 고객 수 역시 의정부 전체 시민수보다 2만명 많은 45만명으로 집계됐다"며 "서울 북부 지역 주민들까지 원정 쇼핑을 다녀간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손기언 신세계 의정부점장은 "지역 고객들에게 쇼핑 뿐 아니라 패션과 문화를 제안하는 라이프 스타일 센터로서 경기 북부 지역의 1번점으로 자리잡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