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철강 4사가 공동 개최중인 세계철강협회 집행위원회와 이사회에서는 철강공급 과잉과 실적 우려 등의 문제가 논의됐습니다.
포스코와 현대제철, 동국제강, 동부제철이 23일부터 24일 양일간 개최한 세계철강협회 이사회에서는 세계 철강산업 현황과 발전 방향 등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습니다.
참석한 주요 철강 CEO들은 원자재 가격 상승과 자동차 조선 등 수요산업 부진 등으로 인해 주요 철강사들의 실적이 크게 하락한 점과 철강 공급 과잉에 따른 철강값 하락, 원자재 확보 등 주요 화두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습니다.
집행위원회는 세계철강협회의 주요 산업 방향을 정하는 최고 의사결정 기구로 정준양 포스코 회장을 포함한 15명의 철강사 최고경영자로 구성됐습니다.
이사회 구성원은 연간 조강생산량 200만톤 이상의 철강사 CEO들입니다.
23일부터 24일 까지 이틀간 비공개로 열린 이번 회의에는 협회장인 장샤오강 중국 안강그룹 회장을 비롯해 20여개국 40여개사의 철강업계 CEO 등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했습니다.
국내에서는 정준양 포스코 회장, 우유철 현대제철 사장, 장세주 동국제강 회장, 이종근 동부제철 부회장 등이 참가했습니다.
세계철강협회는 철강분야에서 가장 권위 있는 기구로 세계 55개국 196개 철강사와 관련기관 등이 회원사로 등록돼 있습니다.
2012년도 세계철강협회 연례 총회는 10월8일부터 12일까지 인도 뉴델리에서 열립니다.
포스코와 현대제철, 동국제강, 동부제철이 23일부터 24일 양일간 개최한 세계철강협회 이사회에서는 세계 철강산업 현황과 발전 방향 등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습니다.
참석한 주요 철강 CEO들은 원자재 가격 상승과 자동차 조선 등 수요산업 부진 등으로 인해 주요 철강사들의 실적이 크게 하락한 점과 철강 공급 과잉에 따른 철강값 하락, 원자재 확보 등 주요 화두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습니다.
집행위원회는 세계철강협회의 주요 산업 방향을 정하는 최고 의사결정 기구로 정준양 포스코 회장을 포함한 15명의 철강사 최고경영자로 구성됐습니다.
이사회 구성원은 연간 조강생산량 200만톤 이상의 철강사 CEO들입니다.
23일부터 24일 까지 이틀간 비공개로 열린 이번 회의에는 협회장인 장샤오강 중국 안강그룹 회장을 비롯해 20여개국 40여개사의 철강업계 CEO 등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했습니다.
국내에서는 정준양 포스코 회장, 우유철 현대제철 사장, 장세주 동국제강 회장, 이종근 동부제철 부회장 등이 참가했습니다.
세계철강협회는 철강분야에서 가장 권위 있는 기구로 세계 55개국 196개 철강사와 관련기관 등이 회원사로 등록돼 있습니다.
2012년도 세계철강협회 연례 총회는 10월8일부터 12일까지 인도 뉴델리에서 열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