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영-김성태, 3년만에 결별, 이혼사유는?

입력 2012-05-09 09:57  

귀순가수 겸 탤런트 김혜영(37)과 영화배우 김성태(40)가 결혼 3년 만에 이혼했다.

김성태 소속사 관계자는 "김혜영 김성태가 지난 1월에 이혼했다"며 "두 사람은 성격차이와 금전적인 이유로 합의 이혼했으며, 세살 된 아들의 양육권은 김혜영이 갖기로 했다"고 밝혔다.



악극 ‘홍도야 울지마라’에 남녀 주인공으로 출연하며 사랑을 키워 결혼에 골인한 김혜영 김성태는 지난 2009년 11월 28일 결혼한 뒤 여러 방송에 모습을 드러내며 잉꼬부부의 면모를 과시해왔다. 하지만 결혼 3년 만에 파경에 이르러 주변을 안타깝게 하고 있다.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김혜영은 함경북도 청진 출신으로 1998년 탈북한 뒤 `덕이`와 `대추나무 사랑 걸렸네`와 같은 드라마 출연 외에도 앨범을 다섯장이나 내며 가수로도 활발한 활동을 했다.

그는 지난 2002년 10월 당시 군의관이었던 이 모 씨와 결혼하며 화제를 모았지만 결혼 3년 만인 지난 2005년 10월에 합의이혼해, 이번이 두 번째 이혼이라 안타까움을 더한다.

한편, 김성태는 연극 무대를 거쳐 영화 ‘7광구’ ‘애자’ 등에 출연했다.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삼성바이오로직스현대차삼성전자트럼프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