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가 촌스럽다구요?

입력 2012-05-13 14:42   수정 2012-05-13 14:42

[와우스타일] 38편.블루가 촌스럽다구요?



(모델:나래/make-up:양미성아티스트/hair:안현숙아티스트)

블루메이크업 하면 1970년에서 80년대사이의 촌스러운 메이크업을 생각하는 이들이 많다. 요즘 이게 유행이다. 이국적인 아쿠아 블루, 딥블루 등 자연스럽게 블루스모키를 연출하면 우아하고 세련된 느낌을 준다. 블랙스모키처럼 무겁지 않고 훨씬 도도하고 청초한 느낌을 줄 수 있는게 바로 블루메이크업이다.

이번 시간에는 바로 블루메이크업을 어떻게 하는 지에 대해 양미성 우주아트 메이크업아티스트에게 들어봤다.



양미성 메이크업 아티스트는 "메이크업에서 가장 중요한건 얼마나 자연스럽고 화사하게 피부표현을 하는가에 있다"면서 "블루메이크업은 피부에 광택이 어느정도 있게 표현하면 더욱 청초해 보이고 시원해보이는 효과를 줄 수 있다"고 말했다.

블루메이크업의 비결은 파운데이션에 펄베이스를 섞어 광택을 주고, 눈밑의 다크써클은 눈밑전용 아이 컨실러로 두껍지 않게 커버한다는 것.



여기에 시원해보이는 실버 펄을 눈두덩이 중간부터 펴바른다. 너무 넓게 펴바르면 눈이 부어보일 수 있으므로 과하지 않는게 중요하다.

청초하면서 도도해 보일 수 있는 블루색상으로 그라데이션을 하고 여름엔 눈가에 유분이 많으므로 펜슬이나 젤라이너보다 리퀴드 라이너로 번짐을 막아준다.



펄을 사용해 시원함을 표현할 수도 있지만 네일아트에서 사용하는 반짝이 스티커를 눈끝에 붙여 시원함을 표현하는 것도 블루메이크업의 포인트가 될 수 있다.

마지막으로 조언하자면 여름엔 시원하게 보내기 위해 많은 여성들이 포니테일 헤어스타일로 멋을내는데 나이가 어리다면 모델처럼 약간 옆으로 묶고 귀엽게 끝을 한번 꽈주는것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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