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와 LG화학이 충남대학교에 `쏘나타 하이브리드` 홍보관을 개관했습니다.
현대차는 대전 유성구 충남대학교 공과대학 취봉홀에서 정상철 총장과 양사 관계자를 비롯해 대학생들이 참석한 가운데 `쏘나타 하이브리드 캠퍼스 투어 홍보관` 개관했다고 밝29일 혔습니다.
현대차는 29일부터 다음 달 1일까지 나흘간 홍보관에서 쏘나타 하이브리드 부품과 LG화학 리튬 배터리 등을 전시하고 대학생들에게 하이브리드 차량 구동 원리와 기술력을 알리게 됩니다.
또, 다음 달 4일부터 사흘간 충북대학교에서도 캠퍼스 투어 홍보관을 열 계획입니다.
회사 관계자는 "미래 젊은 고객들을 직접 찾아가 친환경 차량을 알리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현대차는 대전 유성구 충남대학교 공과대학 취봉홀에서 정상철 총장과 양사 관계자를 비롯해 대학생들이 참석한 가운데 `쏘나타 하이브리드 캠퍼스 투어 홍보관` 개관했다고 밝29일 혔습니다.
현대차는 29일부터 다음 달 1일까지 나흘간 홍보관에서 쏘나타 하이브리드 부품과 LG화학 리튬 배터리 등을 전시하고 대학생들에게 하이브리드 차량 구동 원리와 기술력을 알리게 됩니다.
또, 다음 달 4일부터 사흘간 충북대학교에서도 캠퍼스 투어 홍보관을 열 계획입니다.
회사 관계자는 "미래 젊은 고객들을 직접 찾아가 친환경 차량을 알리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