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도날드, 학교 방문 축구 교실 지속 전개

입력 2012-09-10 11:21  

맥도날드(대표이사 션 뉴튼, www.mcdonalds.co.kr)는 2학기를 맞아 ‘로날드 맥도날드 어린이 축구교실 (Ronald McDonald Soccer Club)’ 사업의 일환으로 서울과 부산에서 전개하고 있는 ‘학교 방문 축구 교실’에 더욱 박차를 가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로써 올해 말까지 서울과 부산에서 각각 1만 8천명과 4만명의 어린이가 ‘학교 방문 축구 교실’에 참여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한국맥도날드는 지난 2006년부터 지역 프로축구 구단인 FC서울, 부산아이파크와 함께 지역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한 무료 축구교실 프로그램을 진행해 왔으며, 올해는 혜택이 닿지 않았던 소외된 지역의 학교와 어린이들에게도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지난 5월에는 FC서울과의 협약으로 ‘학교 방문 축구 교실’ 프로그램 지원을 위해 1억 원을 전달하는 등 각 지역 소외계층 어린이와 다문화 가정 어린이들을 초청해 일일 축구 클리닉을 진행했습니다.

원성민 한국맥도날드 부사장은, “축구는 어린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체력을 증진시키고 사회성을 키울 수 있는 매우 효과적인 운동”이라며, “저소득층과 다문화가정 등 전문 교육을 접하기 힘든 환경에 처한 더욱 많은 어린이들이 ‘학교 방문 축구 교실’을 통해 축구를 접하며 즐거운 시간을 갖도록 2학기에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설명했습니다.

한국맥도날드는 지난 2006년부터 FC 서울 · 부산아이파크와의 협약을 통해 서울과 부산 지역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한 무료 축구교실 프로그램을 진행해 왔으며, 구단의 전문 유소년 코치들이 직접 각 지역 내 초등학교를 방문하며,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축구 기본기 교육을 펼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약 14만 5천여명에 이르는 어린이들이 참가했으며, 즐겁고 체계적인 교육 프로그램으로 어린이와 교사, 학부모 등에게 높은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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