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투어, '지속가능성지수' 여행업계 1위 선정

입력 2012-10-25 18:10  

모두투어(사장 홍기정)가 한국표준협회가 주관하는 ‘2012 지속가능성지수(KSI)’ 평가에서 여행업계 최초로 1위에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한국표준협회가 국내 매출 1천대 기업 중 38개 업종의 159개 기업을 평가하는 지속가능성 지수에서 모두투어는 2012년 처음으로 이루어진 여행업종 심사에서 1위에 선정됐습니다.

KSI는 한국표준협회 주관으로 ISO 26000을 기반으로 조직의 지속가능성을 측정하는 ‘사회적 책임 이행 수준측정 모델’로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을 평가하기 위해 한국표준협회와 KDI 국제정책대학원이 공동 개발했습니다.

모두투어의 지속가능성지수(KSI)는 61.82점으로, 여행업종의 평균 지속가능성지수인 60.34점보다 높은 점수를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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