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날엔터, 커피-음악 문화공간 `달.콤커피` 사업 박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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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3-02-06 10:09  

다날엔터, 커피-음악 문화공간 `달.콤커피` 사업 박차

㈜다날엔터테인먼트는 `달.콤커피`를 운영중인 커피 프랜차이즈 사업을 분할하고, ㈜팬 엔터테인먼트의 투자를 받아 신설법인 ㈜달콤을 설립한다고 6일 밝혔다.







커피프랜차이즈 전문 ㈜달콤은 `커피와 음악` 컨셉의 `달.콤커피(`dal.komm COFFEE, www.dalkomm.com)의 효율적인 운영과 사업 확대를 위해 지난 1일 설립한 다날엔터테인먼트의 자회사다. 커피 프랜차이즈 각 분야 전문가들이 사업 노하우를 바탕으로 `달.콤커피`를 운영하며 가맹점에 대한 전폭적인 본사 지원과 적극적인 매장 개설, 그리고 감동을 선사하는 고객 서비스를 제공 해 나갈 예정이다.



특히 달콤은 신설법인 설립과 함께 팬 엔터테인먼트로부터 10억원 규모의 전략적 투자를 받아, `달.콤커피`를 커피와 음악, 그리고 콘텐츠가 어우러진 차별화 된 커피 전문점으로 성장시킨다는 계획이다.



팬 엔터테인먼트는 한류열풍의 원조 `겨울연가`를 비롯, `찬란한 유산`, `해를품은달` 등을 제작했으며, 현재 인기리에 방영중인 SBS주말극장 `내사랑 나비부인`과 MBC주말특별기획 `백년의 유산`을 제작하고 있는 방송 콘텐츠 기업이다.



이번 전략적 투자 및 지원을 통해 인기 뮤지션의 라이브 공연을 펼치는 `베란다라이브`와 음악감상용 `음악 키오스크` 등 음악에 특화된 콘텐츠를 제공하는 커피전문점 `달.콤커피`의 차별화 된 브랜드와 뛰어난 영상 콘텐츠 제작 능력을 보유한 팬 엔터테인먼트의 기획력과 콘텐츠 제작 노하우가 만나 시너지 효과를 내며 커피 프랜차이즈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특히 팬 엔터테인먼트는 자사가 제작하는 드라마와 연계한 각종 마케팅을 적극 진행해 아직은 많은 소비자에게 생소한 `달.콤커피`를 누구나 가보고 싶은 커피 프랜차이즈로 자리매김하겠다는 전략이다. 달.콤커피는 올해 50호점 돌파를 목표로 하고 있다.



한편 달.콤커피는 논현점, 홍대점, 외대점, 명지대점, 압구정로데오점, 대구 두류공원점, 상암 팬엔터점, 안양1번가점, 부산역점 등 총 9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현재 5개 매장과 계약을 완료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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