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성 열애심경 "SBS 사랑합니다" '녹화날이 열애 발표 날'

입력 2013-07-01 14:58  


▲박지성 열애심경 (사진=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


축구선수 박지성(32, QPR)이 김민지(28) SBS 아나운서와의 열애 심경을 밝혔다.


박지성은 30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 출연해 SBS 김민지 아나운서와의 열애에 대한 심경을 전했다.


이 날 방송에서 박지성은 런닝맨 멤버들에게 김민지 아나운서와의 열애에 대한 축하를 받았다.


유재석은 “지성이가 정신없지만 녹화만큼은 열심히 하겠다고 하더라”고 축하와 함께 환영인사를 건넸다.


이에 박지성은 “‘런닝맨’에 1년만에 다시 찾아뵙게 돼 즐겁고요, 또 오늘…”이라고 말을 흐렸다.


그러자 멤버들이 “오늘 뭐?”, “회사(SBS) 가족 됐더라” 등의 SBS 김민지 아나운서와의 열애에 대해 묻자, 박지성은 “아주 큰 일이 일어났다”며 “SBS 사랑합니다”라고 열애심경을 언급했다.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