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지성 열애심경 (사진=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
축구선수 박지성(32, QPR)이 김민지(28) SBS 아나운서와의 열애 심경을 밝혔다.
박지성은 30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 출연해 SBS 김민지 아나운서와의 열애에 대한 심경을 전했다.
이 날 방송에서 박지성은 런닝맨 멤버들에게 김민지 아나운서와의 열애에 대한 축하를 받았다.
유재석은 “지성이가 정신없지만 녹화만큼은 열심히 하겠다고 하더라”고 축하와 함께 환영인사를 건넸다.
이에 박지성은 “‘런닝맨’에 1년만에 다시 찾아뵙게 돼 즐겁고요, 또 오늘…”이라고 말을 흐렸다.
그러자 멤버들이 “오늘 뭐?”, “회사(SBS) 가족 됐더라” 등의 SBS 김민지 아나운서와의 열애에 대해 묻자, 박지성은 “아주 큰 일이 일어났다”며 “SBS 사랑합니다”라고 열애심경을 언급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