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정수, `세상을 품다` 몽골 초원 유목민들과 하나 됐다 `감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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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3-09-05 14:50  

한정수, `세상을 품다` 몽골 초원 유목민들과 하나 됐다 `감동`

배우 한정수가 몽골 초원 유목민의 삶에 뛰어들며 시청자들에게 자연의 감동을 고스란히 전했다.



5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4일 방송된 KBS1 `리얼체험 세상을 품다`(이하 `세상을 품다`)의 한정수 편이 8.3%의 전국 일일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달 21일 방송된 미쓰에이 페이 편 보다 0.1% 소폭 상승한 수치다. 동시간대 드라마 및 예능이 우세한 가운데서도 선전했다.

이날 방송된 `한정수의 몽골 축제` 1편은 묵직하고도 재치 있는 한정수의 내레이션으로 시작해 눈길을 끌었다. 한정수는 몽골 초원의 한 가족들이 거주하는 게르(몽골의 전통가옥)에서 유목민의 삶을 시작했다.

제대로 된 수도 시설도 전기 시설도 없는 초원에서 한정수는 완벽 적응하며 자연 본연의 아름다움을 시청자들에 고스란히 전했다. 뿐만 아니라 가축들을 지키기 위해 늑대를 쫓기도 하고, 몽골 씨름에도 도전하는 등 초원 유목민들의 삶을 꾸밈없이 보여주며 안방극장에 무공해 감동을 선사했다.

또한, 한정수는 "자연을 자꾸 개발한다고 하잖아요. 사실 개발이 아니라 파괴죠"라며 "자연 그대로가 우리에게 훨씬 더 큰 이득을 갖다 준다는 걸, 우리가 예전에는 몰랐죠"라고 언급해 `개념 발언`으로 시청자들의 공감과 훈훈함을 자아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한정수 몽골축제 진짜 리얼! 아름다운 초원에 감동" "한정수 몽골축제 몽골인들의 모습이 꾸밈없이 나와서 좋았어요" "한정수씨의 꾸밈없는 내레이션의 순수함이 느껴져 몽고와 어울렸던 것 같아요" "한정수 씨름 시합 전 보여준 엉덩이에 빵 터졌다는" "한정수 몽골 하면 불편하고 지저분한 느낌으로만 생각했는데 초원의 아름다움에 반했네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몽골 유목민과 그 삶 속에 젖어든 `한정수의 몽골축제` 그 두 번째 이야기는 11일 밤 10시 50분 KBS1에서 만나 볼 수 있다.(사진=KBS1 `세상을 품다` 화면 캡처)

한국경제TV 양소영 기자

sy7890@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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