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그룹 "상품공급점 사업 포기 아니다"

핀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링크 복사 링크 복사

입력 2013-11-01 18:09  

신세계그룹 "상품공급점 사업 포기 아니다"

정용진 부회장의 상품공급점 사업 중단 발언과 관련해 신세계그룹이 "상품공급점 사업 자체를 포기한다는 의미가 아니다"라고 밝혔습니다.

신세계그룹은 1일 "정 부회장의 발언이 상품공급점 사업 중단이 아니라 소비자의 오인을 불러일으킬 수 있는 간판 부착, 유니폼 사용 등을 중단하겠다"는 의미라고 해명했습니다.

동네 슈퍼마켓 등에 대한 물품 공급을 의미하는 상품공급업은 계속 유지하되 물품을 공급받는 동네 슈퍼마켓이 `이마트 에브리데이` 간판이나 로고가 적힌 유니폼을 사용하지 않겠다는 것입니다.

정 부회장은 이날 국회 산업자원통상자원위원회 종합 국정감사에 증인으로 나와 상품공급점 확대와 관련한 질문에 "의원들께서 변종 SSM이라고 지적한 상품공급점은 당초 영세상인들에게 이마트의 경쟁력 나눠드릴려고 한 것"이라며 "상품공급점 사업을 진행하지 않겠다"고 말했습니다.

    핀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링크 복사 링크 복사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op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