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닛 옐런 차기 미국 연방준비제도 의장 지명자가 상원 상임위원회 인준이라는 첫 문턱을 넘었습니다.
미국 상원 은행·주거·도시위원회는 옐런 지명자에 대한 인준안을 표결에 부쳐 찬성 14표, 반대 8표로 가결처리했습니다.
이에 따라 옐런 지명자에 대한 상원 전체회의 인준 투표는 다음달 둘째 주 열릴 예정이며, 과반 찬성을 얻으면 내년 1월말 임기가 끝나는 벤 버냉키 의장의 뒤를 이어 미국 중앙은행을 이끄는 첫 여성 수장이 됩니다.
미국 상원 은행·주거·도시위원회는 옐런 지명자에 대한 인준안을 표결에 부쳐 찬성 14표, 반대 8표로 가결처리했습니다.
이에 따라 옐런 지명자에 대한 상원 전체회의 인준 투표는 다음달 둘째 주 열릴 예정이며, 과반 찬성을 얻으면 내년 1월말 임기가 끝나는 벤 버냉키 의장의 뒤를 이어 미국 중앙은행을 이끄는 첫 여성 수장이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