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주식펀드, 2주째 플러스 수익률 지속

김종학 기자

입력 2014-02-22 12:44  

국내 주식형 펀드가 주 후반 코스피 지수 강세에 힘입어 2주 연속 플러스 수익률을 유지했습니다.

펀드평가사 제로인은 어제(21일) 오전 기준 국내 주식형 펀드의 주간 수익률은 0.19%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펀드 유형별로 보면 배당주식펀드의 주간 수익률이 1.05%로 가장 좋았고, 일반주식펀드는 0.11%, 중소형주식펀드, 코스피200인덱스펀드 수익률은 각각 0.29%와 0.02%로 플러스를 기록했습니다.

국내주식형펀드 1천481개 가운데 플러스 수익률을 기록한 펀드는 1천14개로 이 가운데 706개가 코스피 수익률을 웃돌았습니다.

업종별로는 KRX건설 지수를 추종하는 `삼성KODEX 건설상장지수` 펀드의 주간 수익률이 7.38%로 가장 높았고, IT업종 약세로 코스피200 정보통신 지수를 따르는 `미래에셋TIGER IT상장지수` 펀드는 마이너스 2.33%로 최하위에 그쳤습니다.

채권시장은 외국인·은행 매수세에 힘입어 강세로 돌아서 국내 134개 채권형펀드가 플러스 수익률을 냈고, KIS 10년 국고채지수 일간 변동률의 2배를 따르는 `우리KOSEF10년 국고채레버리지상장지수` 펀드가 0.07%로 주간 수익률 1위를 차지했습니다.

해외주식형펀드는 주요국 경제지표 개선에 0.58% 수익을 냈으며, 동남아주식펀드가 2.41%, 인도주식펀드 1.95%, 유럽주식펀드 1.14% 순으로 강세를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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