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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식대첩3′ 첫방 경상북도 팀, 최하위 차지…'끝장전 치르지 않았다'

입력 2015-05-22 14:28  


▲ `한식대첩3` 첫방 경상북도 팀, 최하위 차지…`끝장전 치르지 않았다` (사진=올리브 `한식대첩3`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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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식대첩3` 첫방 경상북도 팀, 최하위 차지…`끝장전 치르지 않았다`


`한식대첩3` 경상북도 팀이 전라북도 팀과의 대결 끝에 최하위를 차지해 눈길을 끌었다.

21일 첫 방송된 올리브 `한식대첩3`에서는 최현석, 백종원, 심영순 심사위원과 함께하는 전국 방방곡곡 한식 고수들의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방송에서 경상북도 팀은 야심차게 닥나무 마 떡갈비와 치저로 첫 대결에 나섰지만 전라북도 팀의 백합 요리와 최하위를 다투게 됐다.

이날 심사위원들은 경상북도 팀과 전라북도 팀에게 혹평했다. 결국 두 팀 중 경상북도 팀이 최하위를 기록했다. 경상북도 팀은 첫 회인만큼 끝장전을 치르지 않아도 됐다. 하지만 두 번째 대결에서 1위를 차지하지 못하면 무조건 끝장전에 참여해야 했다. 이날 방송 말미 공개된 예고에서 경상북도 팀은 완전히 달라진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한식대첩3`는 올리브에서 매주 목요일 오후 9시 40분에 방송된다.

한국경제TV 박혜정 기자
hjpp@blu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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