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크?' 실제 원피스섬 2백만 파운드 묻혔다

입력 2015-06-27 20:40   수정 2015-06-27 21:10

`오크섬?` 실제 원피섬 2백만 파운드 묻혔다,

캐나다에서 실제 `원피스섬`이 발견돼 비상한 관심을 모은다.

`오크섬`으로 불리는 캐나다 노바스코티아 지역에 수많은 보물이 묻혀 있는 것으로 알려진 것.

캐나다 방송인 기욤 패트리는 최근 JTBC `비정상회담`에서 오크섬을 소개했다.

기욤 패트리는 "캐나다 노바스코티아 지역 오크섬에 해적이 금은보화를 숨겨뒀다"며 "지난 200년간 수많은 보물 헌터들이 파헤쳤다"고 말했다.

그러나 아직까지 보물이 발견되지 않았고 커다란 석판만 발견됐다는 후문. 석판의 암호 문자에는 "400피트 아래 2백만 파운드가 묻혀 있다"는 내용이 적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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