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BS 스페셜 이재은, 아역 생활 고충 토로 "스트레스성 폭식 있다"

입력 2015-06-29 11:56  

SBS 스페셜 이재은, 아역 생활 고충 토로 "스트레스성 폭식 있다"



SBS 스페셜 이재은 SBS 스페셜 이재은

SBS 스페셜 이재은이 과거 아역 생활 고충에 대해 토로한 모습이 재조명 되고 있다.

지난 2011년 12월 방송된 SBS `스타부부쇼 자기야`에 출연한 이재은-이경수 부부는 감춰왔던 속내를 고백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경수는 "아내가 어릴 때부터 연기를 해서 스트레스성 폭식이 있다"며 "밥을 먹는데 다람쥐처럼 볼에 집어넣더라. 밥 천천히 먹으라고 하니까 숟가락을 던지면서 화냈다"고 전했다.

이에 이재은은 "예전엔 아역이 밥을 먹다 늦게 오면 난리가 났다. 아역은 취급도 안 해줬다"며 "애들이니까 밥을 늦게 주는데 나는 몰라서 스태프들 다 먹고 나갈 때까지 기다렸다가 엄마랑 먹고 나왔다"고 밝혔다.

이어 "그런데 우리 엄마한테 감독님이 `밥 만들어 먹고 나오냐`고 소리를 쳤다. 그래서 무조건 빨리 먹고 준비해야 한다는 노이로제가 생겼고 그게 버릇이 됐다"며 "남편이 그러니까 서러워서 본의 아니게 화를 냈다"고 해명했다.

한편 지난 28일 방송된 SBS `SBS 스페셜`에서는 이혼 위기에 놓인 이재은 부부가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삼성바이오로직스현대차삼성전자트럼프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