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민효린이 글로벌 데님 브랜드 리바이스(Levi’s)의 팝업스토어에 방문해 패셔니스타로서의 면모를 드러냈다.
30일 서울 강남구 신사동에서 진행된 이날 행사에서 민효린은 감각적인 데님룩을 선보이며 등장해 큰 화제를 모았다. 평소 남다른 패션 센스로 20,30대 젊은 여성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는 민효린은 명품 몸매를 더욱 돋보이게 하는 부츠컷 청바지 뉴 우먼 데님 컬렉션 LOT715에 어깨가 드러나는 오프숄더 화이트 탑을 착용해 도시여성의 데일리 룩을 세련되게 연출했다.
이날 리바이스는 여성 데님 디자인에 대한 80년의 노하우와 혁신적인 기술을 바탕으로 여성을 위한 최상의 데님 컬렉션을 선보였다. 30일부터 8월 12일까지 2주간 신사동에서 팝업스토어 행사를 진행한다.

★재미로 보는 기자 생각
민효린 씨처럼 아담한 체구에는 부츠컷이 진리~알고 계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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