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52.37
(0.00
0.00%)
코스닥
944.06
(0.00
0.00%)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배상문, 기자회견서 뭐라고 했나 보니 '경악'…군대보다 골프가 더 중요?

입력 2015-10-02 13:28   수정 2015-10-02 13:28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서 활약하는 골프 선수 배상문(29)이 2일 기자회견을 하고 "프레지던츠컵에서좋은 성적을 낸 뒤 군 복무를 성실히 마치고 돌아오겠다"고 약속했다.

배상문은 2일 경기도 성남시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사무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한국에 돌아와 기쁘다"며 "여러 해결할 일들이 있지만 기분 좋은 마음으로 쉬려고 노력 중"이라고 말했다.

8일 인천 송도에서 열리는 프레지던츠컵 골프대회에 출전하기 위해 지난달 30일 입국한 배상문은 지난해 말부터 병역법 위반 혐의로 논란을 빚었다.

지난해 12월 대구경북지방병무청이 국외여행 기간 연장을 불허한다며 귀국을 통보했지만 이에 응하지 않고 PGA 투어 활동을 이어간 배상문은 2월 병무청으로부터 병역법 위반 혐의로 대구 남부경찰서에 고발당했다.

배상문은 또 대구경북지방병무청을 상대로 국외여행기간 연장허가신청 불허가 처분 취소 소송을 냈지만 지난 7월 패소했다.

귀국한 당일 대구 남부경찰서에 자진 출석해 조사를 받은 배상문은 "골프가 어려운 운동이지만 올해는 특별히 제 뜻대로 되지 않았다"고아쉬워하며 "모든 불찰은 저에게 있고 많은 교훈을 얻는 배우는 시간이 됐다"고 2015년을 돌아봤다.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