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지연, 과거 "하고픈 말 많은데 말 할 수가 없다"

입력 2016-01-04 10:30  



차지연, 과거 "하고픈 말 많은데 말 할 수가 없다"

뮤지컬 배우 차지연의 SNS 글이 재조명 되고 있다.

차지연은 지난 2012년 11월 자신의 SNS에 "무언가 하고픈 말이 참 많은데 아무런 말도 할 수가 없다. 바람이 차다. 겨울. 그래, 겨울이구나"라는 의미심장한 글을 게재했다.

한편 차지연은 MBC `복면가왕` 캣츠걸 유력 후보로 꼽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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