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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국희 오달수, “포에버” 외치는 대중들

입력 2016-01-04 17:23  

채국희 오달수, 이 엄청나게 어울리는 조합!
채국희 오달수, “포에버” 외치는 대중들
채국희 오달수, 이 엄청나게 어울리는 조합





[최민지 기자] 채국희 오달수는 아무래도 사귀는 것이 분명해 보인다. 여러 복수의 언론들이 ‘측근’들의 말을 인용해 보도한 내용을 토대로 접근하면 단순한 ‘열애설’로 끝날 해프닝은 아니라는 이야기다.


아마도 갑작스러운 보도에 채국희 오달수 측이 당혹해하면서 ‘진화’에 나서고 있는 까닭에 혹은 입장표명을 준비하느라, ‘사실이다’라고 떳떳하게 인정하지 못하고 있을 뿐, 조만간 ‘공식적인 입장’을 취해 발표할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채국희 오달수는 누가 뭐래도 각 분야의 베테랑들이다. 채국희는 단순한 한 여배우의 동생을 떠나, 천의 얼굴을 가진 프로 연기자로 알려져 있다. 스타 언니의 배경으로 이쪽 바닥에서 뜨고 싶지 않았기 때문에 대중들에게 철저히 숨겼을 뿐, 그녀는 지금까지 수십년차의 내공을 발휘하며 연예계의 선배 역할을 톡톡히 해왔다.


오달수는 이보다 더욱 ‘진국’에 가깝다. 감히 누가 오달수 만한 연기를 할 수 있을까 싶을 정도로 그는 이 시대 최고의 명품 배우다. 오달수는 애드리브의 황제다. 제작진도 혀를 내두를 정도다. 그가 선택한 영화는 무조건 500만 이상이 된다는 우스개소리가 나올 정도로 그의 연기력에 대중들은 더 이상 의문을 던지지 않는다.


그런 두 사람의 조합이 ‘열애설’로 번지고 있다. 당당히 만나는 것, 혹은 숨기며 몰래 만나는 것, 이 모든 건 두 사람의 자유다.


다만 채국희 오달수가 더 큰 꿈을 펼칠 수 있도록, 각 분야에서 더욱 최고가 될 수 있도록, 소속사 측은 채국희 오달수 열애설에 대해 ‘팩트’를 알려줬으면 하는 바람이라는 게 팬들과 누리꾼들의 공통된 시각이다. 분명한 건, 복수의 댓글을 보더라도 팬들은 열애설에 대해 박수를 보내며 ‘포에버’를 외치고 있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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