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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YTN뉴스 캡처) |
파워볼 당첨자가 나와 화제다.
미국 복수의 언론은 13일(현지시각) 11미국 파워볼의 첫 1등 당첨자가 나왔다고 보도했다.
이번에 당첨된 금액은 1조 8000억원으로, 당첨자는 LA 근교 치노힐스의 편의점 세븐일레븐에서 구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런 가운데 한국에서는 로또 당첨금 전액 기부 소식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해 1월 `로또 632회` 2등 당첨자 30대 직장 여성이 당첨금 전액을 기부했다.
30대 직장 여성이 당첨된 금액은 총 5550만 6901원으로, 제세공과금을 제외한 실제 지급액은 3939만 6391원인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당첨자는 한 온라인 게시판에 "로또 2등 당첨 후기올립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그는 "당첨 소식을 듣고 너무 기뻤다"며 "2등 당첨 금액 전액을 우리나라 불우한 이웃을 위하여 기부하고자 합니다" 라고 전해 눈길을 모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