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보검, `응팔` 포상휴가 중 하루 먼저 귀국...22일 `뮤뱅` 스케줄 소화(사진=블러썸 엔터테인먼트)
[조은애 기자] 배우 박보검이 `응답하라 1988` 포상휴가 중 하루 먼저 귀국했다.
22일 박보검의 소속사 블러썸 엔터테인먼트는 "박보검이 오늘 아침에 한국에 도착했다"라며 "KBS2 `뮤직뱅크` 스케줄 때문에 먼저 귀국했다"라고 밝혔다.
앞서 박보검은 최근 종영한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88`의 전 출연진, 제작진들과 함께 태국 푸켓으로 4박 5일간의 포상휴가를 떠난 바 있다. 박보검을 제외한 출연진과 제작진은 23일 귀국 예정이다.
한편 박보검은 지난해 5월부터 걸그룹 레드벨벳 아이린과 `뮤직뱅크` 진행을 맡고 있다.
eun@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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