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그우먼 박나래가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해 입담을 뽐낸 가운데 그의 다이어트 사연이 눈길을 끈다.
박나래는 과거 온스타일 `더바디쇼`에 출연해 다이어트 전후 사진을 공개했다.
박나래는 "덴마크 다이어트로 2주 만에 10㎏을 뺐는데 다시 15㎏이 쪘다"며 "그래서 다이어트로 8㎏을 다시 감량했다"고 털어놨다.
박나래는 이어 "양약·한약·효소 다이어트에 디톡스·덴마크 다이어트까지 다 해봤다"며 "주사를 맞으면 말도 안 되게 살이 줄어들지만 효과는 그때 뿐"이라고 설명했다.
박나래는 "쪘다 뺐다를 반복하니까 몸이 안 좋아졌다"며 "음식 양을 줄이다 보니까 나중엔 소화불량에 걸리고, 몸이 약해져 감기와 몸살도 뒤따랐다"고 고충을 털어놨다.
한편 박나래는 25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김풍이 과거 형부였다"며 "연예인 언니가 형부를 소개시켜주겠다고 했다. 너무 궁금했다. 어떤 분일까 했는데 김풍 씨가 나왔다"고 발혔다.
이에 김풍은 "진땀이 난다"면서도 개그우먼과 교제설을 부인했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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