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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상의 약속 이유리 '놀라운 동안 피부'...현장 취재진도 '술렁'

입력 2016-01-28 18:18  




천상의 약속 이유리의 동안 피부가 화제다.


천상의 약속 이유리가 이처럼 관심을 받는 이유는 악역 연기로 주목을 받았던 실력파 배우 이유리가 이번에는 극과 극의 성격을 가진 두 배역을 소화하기 때문. 다음 달 1일 첫 방송하는 KBS 2TV 새 일일드라마 `천상의 약속`에서다.


2014년 MBC 드라마 `왔다! 장보리`에서 연민정 역을 맡아 악역으로는 드물게 연기대상까지 받았던 이유리는 2대에 걸친 네 모녀의 악연, 배신과 복수를 그린 이 드라마에서 당차고 생활력 강한 똑순이 이나연과 도도한 시사 주간지 기자 백도희 역을 맡았다.


한편 ‘여신’ 이유리는 연기파 배우인 까닭에 늘 주목을 받고 있는 상황. 특히 이유리는 유부녀임에도 불구하고 10대의 동안 피부를 유지하고 있다.

이날도 그녀의 여신적 미모 때문에 언론의 스포트라이트를 한 몸에 받았다.


자신의 새로운 모습을 왔다 장보리를 통해서 보여줬고 그렇게 대중을 자신의 연기력으로 이끌 고 있는 그녀의 동안 외모에 팬들은 “놀랍다” “부럽다” “멋지다” 등의 반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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