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피엔딩 권율 `4단 변신` 캡쳐 사진이 화제다.
해피엔딩 권율이 이청럼 관심을 받는 이유는 바로 신조어 때문.
시청자들 사이 설전을 이어가고 있는 신조어 `어남율(어차피 남친은 권율)`, `어남정(어차피 남친은 정경호)`의 기원은 화제 속에 종영한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88>.
<응답하라 1988>의 `남편 찾기`가 <한번 더 해피엔딩>에서는 `재혼판 남친 찾기`로 변신, 시청자들과 누리꾼들 사이 "장나라의 새 남친은 누가 될 것인가"에 대한 폭발적인 관심을 이끌어내며 `어남율`, `어남정` 파로 나뉘어 응원 대란까지 일게 하고 있다.
이런 가운데 어제 방송에서 권율이 보여준 박력 넘치는 고백과 포옹에, 시청자들은 "오늘은 무조건 어남율의 승리다", "심장아 진정해 권율의 썸녀는 내가 아니야", "어남율 응원하지만 만약 결말이 어남정이라면..권율은 제가 갖겠습니다" 등 권율에 대한 뜨거운 응원을 이어가며 삼각관계에 대한 폭발적인 관심으로 `본방 사수`를 부르고 있다.
이에 따라 극의 흥미를 한껏 배가시키고 있는 `어남율`, `어남정` 설전 또한 회를 거듭할수록 더욱 치열해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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