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86.32
(33.95
0.75%)
코스닥
947.92
(3.86
0.41%)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원·달러 환율, 2.8원 내린 1,236원 개장…위험회피심리 약화

입력 2016-02-26 09:21   수정 2016-02-26 09:47




원·달러 환율이 하락세로 출발했다.

26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오전 9시 5분 현재 1달러에 1,236.1원으로 전일 종가보다 2.7원 내렸다.

이날 원·달러 환율은 2.8원 떨어진 1,236.0원에 거래가 시작됐다.

국제유가와 뉴욕증시 상승 등으로 국제금융시장에서 위험회피 심리가 약화된 데 따른 것으로 보인다.

25일(현지시간)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서부텍사스산 원유(WTI) 4월 인도분은 전일보다 92센트(2.9%) 오른 1배럴에 33.09달러로 마감했다.

사우디아라비아, 러시아, 카타르 등 산유국들이 내달 생산량 동결을 위한 회의를 할 예정이라는 소식이 국제유가 상승에 영향을 줬다.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212.30포인트(1.29%) 상승했다.

그러나 원·달러 환율은 중국 증시 불안, 역외시장에서의 꾸준한 달러화 매수세 등으로 상승압력을 받을 수 있다.

전날 오후에도 중국 상하이종합지수가 4% 이상 급락하자 원·달러 환율이 빠르게 올랐다.

26일 원·엔 재정환율은 오전 9시 5분 현재 100엔에 1,092.20원으로 전일 오후 3시 기준가보다 9.37원 하락했다.


[온라인뉴스팀]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