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214.17
(6.39
0.15%)
코스닥
925.47
(7.12
0.76%)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고보결, '7일의 왕비' 캐스팅…박민영과 대립각 기대

입력 2017-04-11 13:45   수정 2017-05-17 14:32




신인 배우 고보결이 데뷔 이래 첫 사극에 도전한다.

고보결이 KBS 새 수목드라마 `7일의 왕비`에서 명혜 역으로 안방극장에 돌아온다.

KBS 새 수목드라마 ‘7일의 왕비’는 단 7일, 조선 역사상 가장 짧은 시간 동안 왕비의 자리에 앉았다 폐비된 단경왕후 신씨를 둘러싼 중종과 연산의 러브스토리를 그린 로맨스 사극이다. 연산군의 폭정과 중종반정이라는 거대한 역사적 회오리 속에 가려졌던 사랑 이야기를 담는다.

고보결이 맡은 명혜 역은 훈구대신 박원종의 조카이자 윤여필의 딸로 진성대군(연우진 역)의 반정을 돕게 된다. 명혜는 여자임에도 불구하고 외교사절인 아버지 덕분에 세상과 권력, 시대를 읽는 눈을 가지 총명함을 가진 인물이다. 또한 진성대군의 정치적 동반자로 때론 벗으로 자신의 영역을 넓혀가며 신채경(박민영 분)과 묘한 감정선을 만들어 스토리의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고보결은 신입답지 않은 연기력으로 드라마 ‘도깨비’ ‘디어 마이 프렌즈’ ‘프로듀사’ 등 굵직한 작품들에서 눈길을 사로잡으며 존재감을 알렸다. 또한 tvN 드라마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들’에서는 첫 악역을 성공적으로 그려내며 다양한 연기톤을 선보이기도 했다. 때문에 이번 드라마 역시 똑 부러진 성격과 야망을 품고 있는 조선의 신여성 명혜 역을 고보결이 어떻게 풀어낼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편 고보결을 비롯해 박민영, 연우진, 이동건이 출연하는 KBS 새 수목드라마 ‘7일의 왕비’는 KBS 수목드라마 ‘추리의 여왕’ 후속으로 방송된다.

한국경제TV  디지털이슈팀  유병철  기자

 onlinenews@wowtv.co.kr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