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현영 인스타그램)
방송인 현영이 딸과 함께 그림을 그리는 모습으로 근황을 전했다.
현영은 지난 31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현영 #현영육아 #태교 #임신20주 #육아소통 #태교소통 #자그마치 #미술 #그림 #힐링" 이란 해시태그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그러면서 사진 아래 글에는 "요미를위해서 그림그리기 다시 시작~~~다은이랑 작업중 ~~~~"이라고 적었다.
이 사진 속에서 현영은 딸 다은이와 함께 그림을 그리는 모습이 담겨 있다.
현영은 밝은 미소를 띠며 태교 중임을 실감케 해 눈길을 끌었다.
네티즌들은 "다정스럽게찍었네요 ㅎㅎㅎ 언니 실력 좋아요", "두 모녀 너무 보기조아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현영은 지난 2012년 3월 금융업 종사자 최모씨와 결혼했으며 인스타그램을 통해 자신의 결혼생활을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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