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럽에서 문제가 되고 있는 E형 간염 바이러스 소시지에 대해 식약처가 국내 유통 현황을 파악하고 있다.
식약처는 E형 간염 바이러스가 검출된 소시지가 국내에도 다량 유통됐을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하지만 정확한 유통량과 소비처에 대해서는 아직 정보가 부족한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식약처는 국내 유통 제품들은 대부분 냉동 상태이기 때문에 제대로 익혀 먹었다면 건강상 큰 문제는 없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조시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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