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곤’ 박민하, 안정적인 연기력을 선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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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7-09-11 10:09  




배우 박민하가 ‘아르곤’에서 귀여운 매력을 발산했다.

명품배우들의 열연과 촘촘한 전개로 화제를 모았던 tvN 월화드라마 ‘아르곤’에서 막내작가 김진희 역으로 분해 활약을 펼치고 있는 배우 박민하가 완벽한 싱크로율을 자랑하며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박민하는 오랜만에 드라마 출연을 한 것임에도 불구하고 나오는 장면마다 자연스럽게 녹아드는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그녀가 맡은 캐릭터 ‘김진희’와 하나가 된 듯 극의 활기를 불어넣고 있는 것은 물론 육혜리(박희본 분)와 작가 선후배 사이로 남다른 끈끈한 케미를 선보일 것으로 예상돼 더욱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한편, ‘아르곤’에서 박민하는 아르곤의 일원이자 막내작가로서 진지함과 발랄함을 오가는 모습을 선보이며 앞으로 더욱 기대케 만든 가운데, 최고의 몰입감을 선사하며 2회만에 웰메이드 드라마의 탄생을 알리며 다음 회차에 대한 궁금증을 유발시켰다. 월, 화 밤 10시 50분에 방송된다.


    한국경제TV  디지털이슈팀  유병철  기자

     onlinenews@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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