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상화폐 거래소 빗썸이 대전 서구 둔산동에 오프라인 고객센터를 열었다고 1일 밝혔다.
대전에 문을 연 센터 내에는 영어 상담이 가능한 전문 인력 4명이 근무한다.
센터는 실명 거래와 금융피해 대처 상담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빗썸은 현재 서울 강남과 광화문, 부산 해운대구 센텀시티 등지에 고객센터를 운영 중이다.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이영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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