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집담회는 도시 생태계를 살리는 중심지 재생기법과 도시 구현을 위한 선도적 계획방향을 논의하는 자리입니다.
집담회에는 서울을 비롯해 전국 8개시도에 있는 도시재생 전문가 20명이상이 모입니다.
1부는 진희선 서울시 도시재생본부장의 기조강연을 시작으로 서울과 부산, 청주, 인천의 재생사례를 발표하고 2부는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한 재생방향에 대한 토론이 진행됩니다.
진희선 도시재생본부장은 "이번 집담회를 통해 중심지 도시재생의 성공적 사례와 경험들을 바탕으로 바람직한 중심지 재생모델이 전국적으로 파급되길 희망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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