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남자 오수’ 이종현, 김소은 향한 마음 돌직구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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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8-04-03 08:14  

‘그남자 오수’ 이종현, 김소은 향한 마음 돌직구 고백




”필요할 때만 찾아도 괜찮아요. 대신, 나 서유리 씨 좋아할게요.“

OCN 월화 로맨스 ‘그남자 오수’에서 드디어 이종현(오수 역)이 김소은(서유리 역)을 향한 깜짝 돌직구 고백을 날려 안방극장까지 달콤한 기류로 물들였다.

지난 2일 방송된 9회에서 오수(이종현 분)는 유리(김소은 분)에게 완전히 마음을 열고 솔직한 자신의 마음을 고백했다. 유리에 대해 복잡했던 마음들이 결국은 좋아하는 감정임을 확신하고 더 이상 피하지 않기로 결심한 것.

그동안 자신을 쫓아다녔던 남성이 아빠가 죽기 직전 구해줬던 사람이었다는 사실을 알게 된 유리는 복잡한 심정을 오수에게 풀어놨다. 유리는 씁쓸해하던 것도 잠시, 그의 묵묵한 위로에 마음이 누그러져 슬며시 미소를 짓기도 했다.

뿐만 아니라 ”필요할 때만 찾아서 미안하다“고 말하는 유리에게 ”필요할 때만 찾아도 괜찮아요/ 다 돼요, 서유리 씨는/ 대신, 나 서유리씨 좋아할게요“라며 깜짝 고백을 전해 유리는 물론 보는 이들의 마음까지 흔들어놨다.

또한 두 사람은 야구 연습장에 찾아가 설렘 폭발 데이트를 즐기기도 했다. 연이어 헛스윙을 날리는 유리에게 직접 자세를 알려주려 의도치 않은 백허그를 하는 등 초밀착 스킨십에 간질간질한 분위기까지 더해 설렘지수를 상승시켰다.

더불어 오수 역시 유리에게 힘겨웠던 과거를 털어놨다. 바로 자신의 실수로 부모님이 돌아가셨다는 것. 이는 아빠의 죽음과 엄마의 병세에 죄책감을 가지고 있는 유리의 심정에 누구보다도 오수가 공감했음은 물론 유리도 그런 오수의 사연에 동질감을 느꼈음을 보여주는 대목이었다.

이처럼 서로에게 점점 더 깊이 다가가고 있는 두 사람과 진정한 사랑을 깨달은 오수의 고백이 시청자들의 연애세포를 무한 자극하고 있다.

이에 대한 유리의 대답은 3일 밤 9시 OCN 월화 로맨스 ‘그남자 오수’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국경제TV  디지털이슈팀  유병철  기자

 onlinenews@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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