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등에 따르면 한국인 A씨는 지난 15일(현지시간) 네팔 히말라야를 등정하다 사망한 것으로 전해졌다. 정확한 사망 원인은 현지 관련 당국이 조사하는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외교부 관계자는 "가족분들과 연락을 취하고, 현지 입국 등 행정 절차를 지원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사진=연합뉴스)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이영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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