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씨는 이날 오전 10시 20분께 사고 지점 인근에서 동료 10여명과 함께 스킨스쿠버를 하던 중 20여분이 지나도록 물 밖으로 나오지 않아 실종 신고됐다.
사고 직후 해경 헬기 1대와 경비함정, 119구조대, 민간 잠수사, 의용소방대원 등이 투입돼 수중 수색을 벌였다.
해경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이영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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