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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 영향'...지난해 마스크 생산액 103% 증가

전민정 기자

입력 2018-07-11 11:18   수정 2018-07-11 11:19


지난해 미세먼지 발생이 잦아지면서 미세먼지로부터 호흡기와 눈을 보호하기 위한 제품의 생산량이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지난해 보건용마스크 등 마스크 생산액이 381억원으로 전년 187억원보다 103% 증가하고, 렌즈세척액 등 콘택트렌즈 관리용품 생산액은 125억원으로 전년 55억원보다 127% 늘었다고 11일 밝혔습니다.

개인위생과 방역에 대한 관심이 늘면서 가정용 살충제와 감염병 예방용 살균소독제 생산액도 전년보다 각각 6.7%, 12.9% 증가했습니다.

지난해 의약외품 생산실적 1위 품목은 동아제약의 `박카스D액`으로 1408억원을 기록했으며 그 다음으로 `박카스F액` 909억원, `메디안어드밴스드타타르솔루션치약맥스` 576억원, `페리오46센티미터굿스멜링치약` 498억원 등의 순이었습니다.

한편 지난해 국내 의약외품 전체 생산액은 의약외품으로 분류됐던 염모제, 탈모방지제, 욕용제, 제모제 등 4개 제품군이 화장품으로 전환되면서 전년 1조9465억원 보다 24.5% 줄어든 1조4703억원을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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