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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회찬 빈소 찾은 추미애, 눈물 삼키며 "시간을 돌이킬 수 있다면‥"

입력 2018-07-24 15:50  


故 노회찬 정의당 원내대표의 빈소를 찾은 정치계 인사들이 여야를 떠나 안타까움을 드러냈다.
노회찬 의원 별세 다음날인 24일 빈소가 차려진 신촌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 특1호실에는 이른 오전부터 조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더불어민주당 추미애 당대표도 빈소를 찾아 조문하고 유가족을 위로했다.
오전 11시께 김태년·임종성·김병관·김민석 의원 등 당 지도부와 함께 빈소를 방문한 그는 붉어진 눈시울로 침통한 심경을 전했다.
추 대표는 "한 정치인으로서뿐만 아니라 인간으로서도 사람냄새 훈훈하게 풍기는 분이셨다"며 "우리 정치에도 강한 인상과 맑은 기상을 남기신 분"이라고 고인을 돌아봤다.
이어 "시간을 돌이킬 수만 있다면 목숨을 끊겠다는 결심을 말릴 수 있었다는 안타까운 마음도 든다"고 말했다.
빈소에는 수백 명의 일반인 조문객들의 발길도 쉴 새 없이 이어지고 있다.
조문객들은 50여명씩 늘어선 긴 줄에서 기다리다가 조문을 마치고 눈물을 훔치며 빈소 밖으로 빠져나왔다.
노회찬 빈소 찾은 추미애 (사진=연합뉴스)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김현경  기자

 khkkim@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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