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씨는 발견 당시 공원 벤치 옆 바닥에 누워있는 상태였고, 외상은 없었다고 경찰은 전했다.
경찰은 "현장에서 범죄 혐의점은 발견하지 못했다"고 말했다.
조사 결과 A씨의 등록 주소지는 전북 익산이며, 5년 전 가출신고가 접수된 상태로 확인됐다.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은 A씨의 사인을 확인하기 위해 오는 30일 부검을 진행할 계획이다.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이영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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